“바빠요 / 출시 일정이 있어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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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8/11~8/15 연차 — 인수인계 v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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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팀장님],
출시 우려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리스크를 더하지 않도록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.
제 [8/22] 출시 핵심 경로 작업은 [워크스트림 A] 와 [워크스트림 B] 입니다. 일정상 [워크스트림 A] 는 [8/8] 마감, [워크스트림 B] 는 8/11 부터 70% 가 [동료 C] 책임입니다.
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:
1. 인수인계 마감을 원래보다 3일 앞당겨 [8/8(금) EOD] 로 잡고, [동료 C] 에게 서면 브리핑. 2. [8/13 출시 점검 미팅] 은 [동료 C] 가 단독 진행 — 가장 깊은 컨텍스트를 가지고 있음. 3. [8/18 최종 출시 결정] 은 30분 줌으로 제가 참석 — 그 미팅 한 건만 복귀합니다.
출시 우려가 이렇게 해소될까요? 그렇다면 [8/11~8/15] 그대로 진행하고 싶습니다. 제가 놓친 리스크가 있다면 [날짜] 에 같이 봐 주실 수 있을까요?
감사합니다. [이름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