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팁4분 읽기

여름휴가 언제 가야 저렴한가 — 월별 항공권 가격 패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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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도쿄인데 왜 가격이 다를까?

인천→도쿄 왕복 항공권:

  • 3월 중순: 15~20만 원
  • 7월 말: 40~60만 원
  • 추석 연휴: 60~100만 원

같은 노선, 같은 항공사인데 최대 5배 차이가 납니다. 연차를 언제 쓰느냐가 여행 비용을 결정합니다.

인천 출발 주요 노선 월별 가격 패턴

일본 (도쿄/오사카)

가격대 (왕복) 수요
1~2월 15~25만 비수기 (설날 제외)
3월 15~20만 최저가 (벚꽃 직전)
4월 20~30만 벚꽃 시즌
5월 30~50만 골든위크 주의
6월 15~25만 비수기 (장마)
7~8월 35~55만 성수기
9~10월 25~60만 추석 피크
11월 15~25만 비수기 (단풍)
12월 20~40만 연말 피크

일본 최저가: 3월 초중순, 6월, 11월

동남아 (방콕/다낭/세부)

가격대 (왕복) 수요
1~2월 25~40만 건기 성수기
3~4월 20~30만 성수기 말미
5~6월 15~25만 비수기 (우기 시작)
7~8월 30~45만 여름 성수기
9~10월 20~35만 추석 피크
11~12월 20~35만 건기 시작

동남아 최저가: 5~6월 (우기지만 실제로는 스콜 형태라 여행 가능)

유럽 (파리/런던/바르셀로나)

가격대 (왕복) 수요
1~3월 60~90만 비수기
4~5월 70~100만 어깨 시즌
6~8월 100~150만 성수기
9~10월 70~100만 어깨 시즌 (추천)
11~12월 60~90만 비수기 (크리스마스 제외)

유럽 최저가: 1~3월, 11월 (단, 날씨 추움) 유럽 가성비 최적: 9~10월 (날씨 좋고 가격 적당)

요일별 가격 차이

출발 요일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집니다:

출발 요일 가격 수준 추천
월~수 최저 추천
보통 괜찮음
최고 비추
높음 비추
보통~높음 상황에 따라

최저가 조합: 화요일 출발 + 수요일 귀국

예약 타이밍

예약 시기 할인율
출발 16~12주 전 기준 가격
출발 8~12주 전 최저가 (10~15% 할인)
출발 4~8주 전 기준 가격
출발 2~4주 전 10~20% 인상
출발 1주 전 30~50% 인상
직전 예약 최고가 또는 매진

결론: 출발 8~12주 전이 가장 저렴합니다. 추석 여행이라면 7월에 예약하세요.

연차 + 항공권 최적 조합

가성비 최강: 6월 연차 + 일본

  • 6월 일본은 비수기 (장마지만 북해도는 맑음)
  • 항공권 15~20만 원
  • 현충일(6/6) 전날 연차 1일로 3일 미니 연휴 가능 (단, 현충일은 대체공휴일 비대상이므로 주말 겹침 시 대체 없음)
  • 연차 3일로 7~9일 여행

숨은 보석: 11월 연차 + 동남아

  • 동남아 건기 시작, 날씨 최적
  • 항공권 20~25만 원 (성수기 직전)
  • 크리스마스(12/25) 전이라 숙소도 저렴

장기 여행: 9~10월 추석 구간 + 유럽

  • 유럽 어깨 시즌 (날씨 좋음, 관광객 감소)
  • 항공권 70~90만 원 (성수기보다 30~40% 저렴)
  • 추석~한글날 연차 7일로 18일 여행 가능

연차 최적화로 여행비 절약

연차를 비수기에 배치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오래, 더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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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단계

이 여행 아이디어를 내 연차와 연결해 보세요

어떤 연휴 구간이 가장 잘 맞는지 확인하고, 가격이 움직이기 전에 리마인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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